영어를 책보면서 공부하고 달달 외운다고 다는 아닌것 같습니다.
그들의 문화를 잘 알아야, 문맥도 이해가 되고, 그들의 방식처럼 말할 수 있죠.
이런점에서, 서적보다는 미국 드라마나 인터넷 매체에서 건지는 것이 더 많은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.
뿌와쨔쨔 만화를 우연히 접해서 보고있는데, 이런 만화 형식을 같춘 예쁜 그림과 이야기들이,
오랫동안 기억할수 있는데 아주 효과적입니다.
원출 : http://www.puwazaza.com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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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객 2012/03/02 13:30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그렇군요. 잘봤어요~.